공통된 적 앞에서는 으르렁 거려도 손을 잡을 수 있군요
규
규링 (170.♡.228.34)
2025년 11월 7일 AM 11:49 · 수정됨(12:14)
조회 647 공감 0
요 얼마전에 아주 그냥 박을 준비할 정도로 싫어하던 양반이랑
공통된 적이 생겼습니다.
한국, 일본 회사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형태의 날라리식 업무를 하고
칼퇴근을 하는 인도인이 들어왔습니다.
일 진짜 잘하는 인도인은 엄청 잘하던데 왜....
하여간 공통의 적이 생겨서 일단 휴전하고 대응책 쌓는 중입니다.
회사 일이나 사람이나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군요 진짜로요. ㅎㅎ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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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25.11.07 · 61.♡.152.133
"노 쁘라블럼, 브라더르. 아일 메잌 슈어르 유 올 겟뜨 알롱." -
규규링
→ heltant79 작성자
25.11.07 · 170.♡.228.34
으..... 혈압이... 오르려 합니다...ㅠㅠ -
AANON
25.11.07 · 122.♡.120.17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c1da0d5.jpg]
한국인의 종특입니다! -
규규링
→ ANON 작성자
25.11.07 · 170.♡.228.34
그러고 나서 저도 또 그러려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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