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플 드라마 '태스크' 시간 가는지 모르고 봤네요
S
Steve (121.♡.102.107)
2025년 11월 7일 PM 12:39 · 수정됨(15:18)
조회 1,709 공감 0
다른 곳에 올라온 추천글을 보고 보기 시작했는데, 재밌네요.
스토리와 작품의 분위기, 특히 배우들의 연기가 좋았습니다.
범죄 드라마이기는 한데, 가족 드라마이기도 하네요.
템포가 조금 느린 듯하지만, 전체 긴장감이 잘 유지되고, 짧은 에피소드 수 덕분에 마무리도 깔끔합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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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ngolemongole
25.11.07 · 112.♡.33.238
올해의 드라마입니다 -
애애플IIe
→ mongolemongole 작성자
25.11.07 · 121.♡.102.107
저도 올해 본 드라마 중 제일이네요. -
BBECK
25.11.07 · 210.♡.183.213
오 이번 주말에 한번 봐야겠군요
추천 감사합니다 -
어어떤날
25.11.07 · 112.♡.92.101
잘 보긴 했지만 메어 오브 이스트타운 보다는 살짝 덜 재미있었네요 -
빅빅버그
25.11.07 · 118.♡.124.59
이제 '더 피트' 보시면 됩니다. 이 작품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됩니다. -
애애플IIe
→ 빅버그 작성자
25.11.07 · 106.♡.128.244
더 피트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
스스카이림
25.11.07 · 202.♡.19.179
범죄이야기에 가족 이야기라.... 우리는 현재 영화같은 실화를 마주하고 있지 않은가요? 그것보다 재미있나요?:) - S
someshine
→ 스카이림
25.11.07 · 218.♡.5.202
지금 실화는 가족애는 없어서요 ㅎㅎㅎ 태스크 정말 저도 강추합니다. 가족 드라마이기도 해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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