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che (218.♡.103.95)
2025년 11월 7일 PM 01:35 · 수정됨(14:43)
{video: https://www.youtube.com/shorts/K03AOUWGvlA?feature=share }
최근 강훈식 비서실장이 국정감사에서 주진우 곽규택같은 무도한 넘들과 무쌍을 찍은 내용들이 화제입니다.
개인적으론 이런걸 보면서, 국힘쪽에서 뭔가 꼬투리 잡으면 강훈식 비서실장 관련해서 이슈 만들겠구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조국, 최강욱 같은 이들은 말할 것도 없고, 최근 들어 강선우 같은 이들을 물고 늘어졌던 이유도 국힘에게 이들이 눈에 가시같은 눈에 띄는 활동을 했기 때문에 그 타겟이 되었던 것이죠.
민주당 정권이 10년 20년 계속가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러기 힘들겠죠.
언젠가는 정권이 바뀔 겁니다.
최선의 수비는 공격이다라는 말이 있죠.
정권을 잡았을 때, 밟을 수 있는 것들은 철저히 밟아놔야 합니다. 저쪽은 법도 무시하고 인륜따위도 무시하는 것들이죠.
우리는 절차와 법 다 지키면서 하는데도, 결정적 순간에 여론을 의식한다며 30%가 반대하면 주저합니다.
그런 자세로는 제2의 노무현, 제2의 조국을 막을 길이 없습니다.
저쪽이 눈을 찌르면 우리도 저쪽 눈을 찌르고, 이쪽의 목을 베면 우리도 목을 베야죠.
민주공화국은 말로 되는게 아닙니다.
선인이 흘린 피만큼 악인의 피도 흘리게 해서 역사의 본보기로 남겨놔야 균형이 잡히고 그 균형으로 민주공화국이 유지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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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onKnight
25.11.07 · 211.♡.18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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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디1
25.11.07 · 119.♡.199.16
속이 시원합니다.
비서실장님 응원합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d0acf51.jpg] -
국국수나냉면
25.11.07 · 118.♡.92.17
되치기 당하면 이 나라는 한 30년은 암흑으로 갑니다. 지금 부지런히 밟고 다녀야죠. -
Mmtrz
25.11.07 · 106.♡.142.178
그러게 말입니다.
밟을 수 있을때 최대한 밟아줘야죠.
왠 여유를 부리면서 인심이나 쓰고 있는지...
이게 뭔 도덕적 우월감인지 오만하기가 짝이 없다 해도 충분할 듯요. - 겸
겸손
25.11.07 · 182.♡.65.122
저것들은 반드시 싹까지 모조리 밟아서 태워놔야 합니다.
역사의 바퀴벌레 같은 것들은 알까지 모두 태워서 죽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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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상시가 왜 자꾸 생각나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