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등 취미생활을 하고 싶었으나...
민
민조이 (121.♡.129.45)
2025년 11월 7일 PM 01:44 · 수정됨(15:06)
조회 602 공감 0
몇주전에 경기도 준시골(?)에서 서울로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를 가면 저녁에 골프연습장을 다시 다녀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와이프도 같이요.
(가격도 알아봤습니다...)
그런데 물건너 갔습니다~!
아이들 교육비로 엄청 나가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수영도 배우고 검도도 배우기로 했었는데
이것도 물건너 갔습니다~!
취미생활을 하나라도 해주고 싶은데 도저히 감당이 안되네요...
경기도 준시골에서 친하게 지내던 어느 분은 분당으로 이사를 갔는데
애들 교육비 때문에 주말에도 다른일을 한다고 하던데
저도 그래야 할거 같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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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22
25.11.07 · 175.♡.1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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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wain
25.11.07 · 210.♡.31.67
애 키우고도 취미생활 하나쯤은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
꼰꼰대생각
25.11.07 · 121.♡.97.251
고민끝에 결정하신거니 그 단점들을 충분히 상쇄할 수 있을만큼 서울로 이사간 보람이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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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충분한 장비를 갖고,호수에 빠진 공 건져서 파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