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 시즌이네요 고민쓰…
국
국가주석 (118.♡.7.71)
2025년 11월 7일 PM 01:55 · 수정됨(15:11)
조회 593 공감 0
1. 같은부서 다른 팀사람 결혼…
가야하나말아야하나 고민…사적으로 만난적없음…
2. 여자동기 축의금 해야되나 고민..
딱히 만나서 밥먹은적은 없고 오며가며 인사하는정도?
업무상 불편하지 않을정도면 어찌하는게 좋을지…ㅜㅜ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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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22
25.11.07 · 175.♡.1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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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
25.11.07 · 118.♡.174.38
축의금 뿐 아니라 조의금도 챙겨 놓으세요
2주에 한번씩 상갓집 갑니다
추워지면 많이들 가시더군요 -
UUnd3r9r0unD
25.11.07 · 118.♡.62.3
전 마음이 가는 대로 하는 주의라서..
제 입장이라면..둘 다 안갈 것 같습니다.
축의는 뭐 간소하게 5만원정도? 하고 말 것 같아요.. -
국국가주석
→ Und3r9r0unD 작성자
25.11.07 · 118.♡.7.243
저도 안가고 5에 마음이 기우네요 -
케케이건
25.11.07 · 168.♡.154.55
축의금 안하면 마음 불편해질 것 같은 분한테만 보내세요.
결혼식장은 굳이? 싶네요 - 귀
귀가부부부장
25.11.07 · 106.♡.207.123
맘편한 값 5만원 어떠신가요 -
별별멍
25.11.07 · 211.♡.188.41
별로 친분이 없는 관계에서의 경조사는 결국 준 만큼 받을 수 있느냐 없느냐로 따지는게 합리적입니다.
사실 진심으로 축하하는 마음은 없고, 준 대로 받는다 개념인 것이죠.
즉 내가 곧 또는 근시일내 결혼할 예정이다 : 당연히 축의 합니다.
내게 곧 조사가 있을 예정이다 : 역시 가야 합니다.
둘 다 해당없다 : 축의할 필요 없습니다.
이는 별로 친분이 없는 관계일 때 입니다.
당연히 친분이 있다면 마음 가는 대로 하는거구요... - 아
아브람
25.11.07 · 210.♡.108.130
이번달에 다섯건 정도 청첩장이 왔나봅니다...
130명 정도 되는 회사인데 오며가며 얼굴은 보았지만 인사나 밥한번 먹은적 없는 직원이 청첩장을 주더라구요...
윗선이라면 흔쾌히 참석여부도 알려주고, 불참하더라도 인사하는데 부담이 없는데...
어린직원한테 야박하게 할 수도 없어서...
최소한의 인사 정도로만 매몰차지 않게 해 주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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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부를사람이라면 먼저라도 가고,아니면...패스 라고 결정내렸습니다.
조문은 되도록이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