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해보면 대부분의 금융위기는 미국에서부터 시작됐네요!?
따
따따블이 (221.♡.84.245)
2025년 11월 7일 PM 03:55 · 수정됨(16:54)
조회 992 공감 0
1929 대공황
1987 블랙 먼데이
1998 LTCM 붕괴
2000초 닷컴 버블
2002 엔론 회계 스캔들
2008 서브프라임 사태
2018 코로나는 미국발은 아니니까요..
그밖에 좀 약하게는 2013 연준 QE 축소 이야기 2023 실리콘밸리은행 유동성 위기..
지금은 트럼프발 관세 재판..
아니 트럼프 자체가 위협인가요..
미국 부채도 문제고, 물가도 문제고, 관세도 문제고, 금리도 문제고, 유동성도 문제고
세상이 언제나 미국 중심으로 돌아가네요... ㄷㄷ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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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25.11.07 · 115.♡.182.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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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25.11.07 · 210.♡.27.130
그건 미국이 잘 나갔을 때부터 카운트해서 그렇구요, 이전에도 네덜란드 튤립파동이던가, 영국의 남해회사 거품사태라든지, 그런 류들은 이미 있었습니다. 19세기 말에 대불황이 있었는데, 대공황이 더 센세이션해서 묻혀버렸죠. -
잎잎과줄기
25.11.07 · 121.♡.30.134
대공황 이전에도 공황은 많았습니다.
1800년대 후반은 공황의 시대였죠. 이때는 죄 유럽발(영국발) 공황이었고요.
마르크스가 자본주의 망한다고 분석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실제 벌어지고 있었던 시기였습니다.
괜히 잘 나가던 자본주의 망하라고 고사 지낸 것이 아니라, 그냥 보고 있어도 저절로 망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던 시절. -
폭폭풍의눈
25.11.07 · 106.♡.192.134
코로나는 2020년이죠. 근데 결국
미국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미국 사람들 감염안됐다면 폭락 없넜겠죠 -
비비쥬얼씨뿔뿔
25.11.07 · 121.♡.94.55
지금 유럽이 개판 나면서 유럽의 자금도 죄다 미국에 몰리고 있는 시점입니다. 만약 경제공황 온다면.. 미국보다 오히려 유럽이 타격이 클것이라는 얘기도 있더군요. -
밝밝은계절
25.11.07 · 112.♡.40.2
뇌피셜입니다.
미국내의 금융에 어떤 문제가 생겨 자본가들이 손해를 보게 생기면, 그때 세계적인 금융위기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모르긴 해도 이때 자본가들의 자본이 더 빵빵해지지 않나라는 의심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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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방만하게 살아서 돈 찍어내다보니 그 부작용이 인플레였고
그거 해결하겠다고 금리 인상하는게 반복되어왔죠
근데 이제 이짓거리도 끝물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