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nbetterlife (220.♡.37.28)
2025년 11월 7일 PM 06:45 · 수정됨(19:48)
신랑이 아침부터
퇴근하면 저녁으로 가족이 곱창막창 집에 가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아침부터 소식(네.. 음식 조금 먹는거요 ㅋㅋㅋㅋㅋ ;;;) 하려고 나름 참아봤다가
배고파서 중간중간 주전부리만 더 먹고
주전부리만 먹으니 더 배고파져서
결국 5시쯤 어제 삶아둔 수육을 오이부추무침이랑 먹었어요.
그래서 지금 배가 하나도 안 고프지만
저녁으로 곱창막창 먹으러 갈 겁니다.
식비는 대신 좀 줄겠네요.
안 먹은척 먹어야 신랑이 아~ 다 같이 저녁 먹는데 먼저 먹지 말라고 했지~~~ 소리 안 하죠.
그래도 제가 조금 먹으면 좀 의심하긴 할겁니다.
여튼 오늘은 고기를 그래서 두 번 먹습니다.
한번은 이미 먹었고
한번 남았네요.
앙님들 맛있는 저녁 드세요~!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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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pik
25.11.07 · 118.♡.5.100
살과 내장을 드셨으니 뼈를 우린 국물만 드시면 한마리 다 드신거네요 ㄷㄷㄷㄷ -
Ddiynbetterlife
→ iStpik 작성자
25.11.07 · 220.♡.37.28
iStpik 님도 맛있는 저녁 드세요 ㅎㅎ -
IiStpik
→ diynbetterlife
25.11.07 · 118.♡.5.100
넵 고맙습니다. 저도 신나게 먹는중입니다. ㅎㅎㅎ -
ㅡㅡIUㅡ
25.11.07 · 223.♡.91.32
저도 등심 한판 했는데
또 먹고 시포요 ㅜㅜ -
Ddiynbetterlife
→ ㅡIUㅡ 작성자
25.11.07 · 220.♡.37.28
또 드십셔. 칼로리야.. 운동으로 태우면 되죠. -
ㅡㅡIUㅡ
→ diynbetterlife
25.11.07 · 223.♡.65.6
깃수로는 운동이 안됩니다 ㅜㅜ -
ㅡㅡIUㅡ
→ diynbetterlife
25.11.07 · 223.♡.65.6
깃수로는 운동이 부족합니다 ㅋ
댓글 딜레이 ㅜㅜ -
Ddiynbetterlife
→ ㅡIUㅡ 작성자
25.11.07 · 220.♡.37.28
ㅠㅠ 그럼 달린당에 오십셔. 같이 빡러닝 해봅시다. ㅋㅋ -
ㅡㅡIUㅡ
→ diynbetterlife
25.11.07 · 223.♡.91.34
제가 하체가 커서 달리질 몬합니다 ㅜㅜ -
Ddiynbetterlife
→ ㅡIUㅡ 작성자
25.11.07 · 220.♡.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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