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를 떠나며 🍁
diynbetterlife

Lv.1 diynbetterlife (118.♡.14.158)

2025년 11월 8일 PM 01:52 · 수정됨(16:33)

조회 1,099 공감 0

아이 픽업갈 시간이 되서

주섬주섬 자리 정리해서 떠납니다.


무릎 담요는 말아서 반납하고

계단에서 어두워서 잘 안 보이는 턱에

저도 신랑도 단차가 있는 모르고 넘어질 뻔 했어요.

그래서 직원 분께 사진 보여드리면서

반사판 같은거 붙이면 다른 분들도 사고 위험이 줄 것 같다고 카페 운영자한테 말씀 좀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가을 단풍이 이쁩니다 🍁


댓글 (5)

  • Rider_man

    Rider_man Lv.1

    25.11.08 · 180.♡.56.100

    다음에 변한 모습이 있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ㅎ 안그럼 실망이죠!!
  • 바이트

    바이트 Lv.1

    25.11.08 · 124.♡.183.97

    오잉... 다중이용 건축물, 공공장소에 있는 계단에 논슬립이 없다니요. 매우 위험한 건데...
    건축법상 공용 계단의 발판에는 논슬립패드 등 미끄럼 방지 처리가 필요하다는 것이 생각나서 써봤습니다.
  • SANDMAN

    SANDMAN Lv.1

    25.11.08 · 219.♡.214.158

    계단이 착시현상 일으키기 딱좋게 생겼네요.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SANDMAN 작성자

    25.11.08 · 118.♡.14.134

    육안으로 봤을 때 더 어두웠습니다. 조금만 신경쓰면 위험을 예방할 수 있는데 방치하면 인재입니다.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25.11.08 · 36.♡.184.203

    찾아보니 논슬립 없는거,,,

    건축법 시행령 제61조 및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사업장일 경우) 제34조(계단의 설치기준)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계단은 미끄럼을 방지할 수 있는 구조로 해야 한다.

    많이 걸리네요. 타일로만 되어 있고 논슬립 없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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