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언니! 저 며느리로 언니 정말 좋아요
아
아름다워용 (121.♡.97.150)
2024년 5월 5일 AM 09:06 · 수정됨(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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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팬이 자기 아들과 결혼해서 며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ㄷㄷㄷ
참고로 최강희 배우는 1995년 데뷔, 77년생 46살이요
24살 남편도 뭐 괜찮을꺼 같기도 하구요 ^^;;;
저는 여고괴담에서 최강희 처음 봤는데요 그때 여친이 무섭다고
너무 제 품을 파고 들어서 영화를 잘 못봤어요
(심장이 두근두근 쿵쿵거려서리 ㅋㅋㅋ)
시어머니가 자기보다 어린 팬이면?
시어머니 : 아가~ 국이 짜다 하지만 팬이니깐 괜찮다.. 언니? 미안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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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24.05.05 · 223.♡.163.48
신지혜아나운서 그만두고 새로 영화음악 dj 되었을 땐 좀 불안한 모습이었는데 이젠 잘하더라구요.. -
누누리꾼
24.05.05 · 58.♡.51.150
카메라앞에서도 끽연을 하던 패기가 멋지죠 -
다다마왕
24.05.05 · 124.♡.13.135
1998년즈음 학교뒤 달동네 꼭대기에서 자취하고있었는데, 이분 드라마 촬영한다고 집앞에서 봤었어요. 화면보다 더 이뻐서 깜짝 놀랐었던 기억이 나네요. {emo:damoang-emo-003.gif:50}
그때 이름은 달랐던것 같았는데..말이죠 -
오오비완괴노인
→ 다마왕
24.05.05 · 222.♡.205.6
드라마 나의 캐릭터인 최세연 이라는 이름을 잠깐 썼던걸로 기억합니다. -
윤윤사모
24.05.05 · 124.♡.160.8
여친이 구미호였나요? 가슴을 파고 들어... 간을 빼갔나요? -
아아름다워용
→ 윤사모 작성자
24.05.05 · 121.♡.97.150
아잉 아시면서~
아~~~ 무서워 하면서 기술 들어가는거 있잖아요 ㅋㅋ - G
granta
24.05.05 · 120.♡.121.109
아 갑자기 신영음 신지혜 아나운서 목소리가 그리워지네요.
최강희가 이어받아서 완전 반감이었는데 아주 가끔 들어보니 잘하고 있는거 같더라구요. -
열열린눈
→ granta
24.05.05 · 223.♡.163.48
방송 초기엔 좀 불안한 느낌이었는데 이젠 자리잡아 잘 합니다.. -
찰찰스
24.05.05 · 175.♡.217.150
최강희님은 괜찮은데,
김정원씨는...
3년넘어도 아직도 못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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