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크리스마스 + (유재하)내마음에 비친 내모습
선
선해강 (122.♡.173.41)
2025년 11월 8일 PM 05:45 · 수정됨(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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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를 10대와 20대로 보냈다는건
이 영화와
이 노래를
오롯이 마음으로 느낄 수 있다는것.
지난 추억에 울컥합니다.
영상 초반에
무거운 짐을 들고 걷다가
멀어지던 오토바이소리가 가까워 지면서
웃는 모습이
어째 그래 깨긋하고 순수할까요.
어떻게 그려졌는지 모를 내 모습은
더 그릴 빈 곳도 없어보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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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25.11.08 · 49.♡.149.207
- 우
우물안개구리
25.11.08 · 111.♡.78.84
오토바이 돌려서 올때 심은하 좋아서 웃는장면.. 저부분이 영화에서 젤 좋은 장면인거 같아요. -
Llatte4u
25.11.08 · 104.♡.28.29
이 영화를 처음 보았을 때 그때는 잘 몰랐습니다.
몇 십년이 지나, 나이가 들수록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가 될 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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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돌 던지던 장면 참 인상 깊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