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벌합니다. 주인의 빡침이.
꼰
꼰대생각 (121.♡.81.201)
2025년 11월 8일 PM 09:03 · 수정됨(11. 09. 03:13)
조회 2,102 공감 0
살벌합니다.
문장에서 쥔장의 빡침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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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25.11.08 · 223.♡.78.62
좀 상식적으로 물티슈를 변기에 넣으면 안된다는 생각이 안들까요? 아니면 내 집 아니니 변기 뽑아야하는 상황이 오든 말든 나몰라라? -
이이타도리
→ Bursar
25.11.08 · 210.♡.46.99
근데 클리넥스 마이비데 같은건 변기에 버리는 물티슈라서... 헷갈릴 수도 있을거 같아요 ㄷㄷ -
농농약벌컥벌컥
→ 이타도리
25.11.09 · 211.♡.184.190
마이비데도 버리면 막힙니다. ㅋㅋ 제대로 안녹아요 과장광고에 사기광고수준이죠 -
DDufresne
25.11.08 · 182.♡.18.145
사실 째는것 보단 꼬매는게 더 무섭...읍읍 -
이이두박근
25.11.08 · 121.♡.61.83
저도 물티슈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어린친구들이 생각이 없거나 혹은 사용후 무의식적으로 버리곤 하죠.
문제는 지상층은 그나마 좀 낫습니다만
지하층에 물티슈는 치명적이죠.
정화조 보다 낮은곳은 펌프로 올려야 하는데 물티슈가 모터에 걸리면 그땐 응아물이 넘쳐 흐르죠 ㅜㅜ - 잇
잇츠
25.11.08 · 211.♡.35.238
막혀본 자의 심정이라 이해가 가네요~ - M
MSgt.Kim
25.11.08 · 180.♡.158.214
변기가 블랙홀이라고 생각하는건지 진짜 별의 별걸 다 집어넣더군요 -
LLuBu72
25.11.08 · 116.♡.98.207
정화조 치울때도 저게 문제가 많다고 합니다.
비데용 물티슈(?)까지 있어 혼동하는 것도 같고..문제입니다. - 푸
푸른미르
25.11.08 · 14.♡.186.98
물티슈가 석유로 만든 플라스틱 부직포라는 걸 모르고
토일렛페이퍼 처럼 물에 녹는 휴지라고 생각하고
버리는 일이 많을 듯 싶네요
세상은 빨리 바뀌는데
지식은 따라가지 못하는 지식 정체가 근본 원인일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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