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봉 나잇] 비 오는 가을 밤의 고양이 대봉이.jpgif
노래쟁이s

Lv.1 노래쟁이s (121.♡.3.57)

2025년 11월 8일 PM 10:21 · 수정됨(11. 09. 12:42)

조회 719 공감 0

대구도 늦은 오후부터 비가 오기 시작합니다.


지금은 비구름이 남부지방에만 집중되어 있네요. ㅎㅎㅎ

가을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지금이 너무 좋습니다.



대봉 나잇 시작합니다.



대봉이가 냥방텐트 안에 들어와있습니다.


가만히 있길래 뭘 보고있는건가..? 했는데,







아 글쎄, 남집사가 열심히 카샤카샤를 흔들고 있었읍니다. ㅋㅋㅋㅋ








아주 날렵한 대봉이 ㅎㅎㅎ







카샤카샤가 베개 아래에서 움직거리고 있으니,

보이지도 않으면서 훅을 열심히 날려봅니다.








마이크 타이봉 : 내가 침대 올라올 때만 나비같은 타이봉이라 생각했다면 갱기도 오산시댜옹..!! 침대 올라와서는 벌처럼 쏜댜옹..!! 🐯🐯😎😎








심지어 무빙하면서 봉퍼컷을 날리기도 합니다.








음....... 여기서 드립을 더 날리면 너무 남집사 짤 하나로 과하게 우려먹는다고 한소리 들을 것 같아서,

고만하도록 하겠읍니다. 에헴...;;









한참을 놀고 나서는,

또 집사와 셀카타임입니다.



대봉이가 냥방텐트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다보니,





자연스레 남집사와 꽁냥꽁냥하는 시가니가 많아졌읍니다. ㅎㅎㅎ








대봉이 : (핥핥핥) 집사 오늘 쪼끔 모자라긴 했지만 그래도 잘해땨옹..!! 앞으로도 나한테 잘 해라옹..!! 🐯🐯😎😎




남집사는 언제나 '존명!!'입니다. 😍 충썽-!!








거실로 나와서,

U자 스크레쳐 뒤에 선 대봉이 ㅎㅎㅎㅎ








여기서는 집사가 일어서서 대봉이에게 다가가면,

열번 중 여덟번은 대봉이가 캣타워로 들어가버리기 때문에,








가급적 멀리서 대봉이를 담아봅니다. ㅠ ㅎㅎㅎㅎ



(이 참에 아예 거실에서도 바닥에 드러누워서 땅을 등으로 밀고 다녀볼까...? 싶읍니다. 😅😅)







스크레쳐에 턱을 긁고,








또 긁는 대봉이 ㅎㅎㅎㅎ


이따 씻고 침대에 누웠을 때 옆에 오면,

열심히 턱 긁어줘야겠습니다. ㅎㅎㅎㅎ



대봉이 : 삼촌 고모 이모들..! 오늘도 집회 다녀와주신 삼촌 고모 이모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댜옹..! 😍 비가 한바탕 지나가고 나면, 또 겨울 분위기가 물씬 풍겨올 것 같으니 우리 날씨 꼭 유의하는 주말 보내쟈옹..🐯❤️



대봉 나잇❤️

댓글 (22)

  • 순후추

    순후추 Lv.1

    25.11.08 · 220.♡.119.101

    대봉이네도 겨울 따시게 보내시길...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순후추 작성자

    25.11.09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d4c2307.jpg]
    대봉이 : 순후추 삼쵸온~! 나는 이미 준비 완료 되이땨옹..🐯❤️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25.11.08 · 211.♡.196.28

    ㅋㅋ 대봉이 요새 귀여움 폭발이구나옹!
    집사가 걱정해 준 덕에 서울엔 비가 안 왔다옹 ㅋ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이루리라 작성자

    25.11.09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f71f51b.jpg]
    대봉이 : 이루리라 이모-! 정말 다행이댜옹..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란댜옹...🐯❤️
  • istD어토

    istD어토 Lv.1

    25.11.08 · 49.♡.48.40

    오~ 캠핑 온 느낌 납니다. ㅎ
    텐트 덕분에 댑옹이와 더 가까워졌네요.
    댑옹이는 텐트 안에서 아끼는 간식 먹듯이 핡고 있네요. ㅋㅋ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istD어토 작성자

    25.11.09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5c255b4.jpg]
    댑옹이 : istD얻호 삼쵸온~! 간 좀 보다가 딱 맞춰지면 바로 먹을거댜옹..! 🐯😎🐯😎
  • Bigwrigglewriggle

    Bigwrigglewriggle Lv.1

    25.11.08 · 118.♡.228.122

    대봉이의 미모가 절정이로군요. 항균 겸 내꺼라는 표시의 핥핥핥은 빠지지 않는군요. ㅎㅎ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Bigwrigglewriggle 작성자

    25.11.09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a04f94b.jpg]
    대봉이 : Bigwrigglewriggle 삼쵸온~! 얼른 간식 내놓으란 뜻인데 집사가 말귀를 못알아 먹어서 곤란하댜옹..🐯🐯😎😎
  • 시커먼사각

    시커먼사각 Lv.1

    25.11.08 · 49.♡.218.16

    그동안 대봉굴 팠었던 게 이런 액션을 위한 것이었구냥..? ㅎ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시커먼사각 작성자

    25.11.09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1da8b8b.jpg]
    대봉이 : 시커먼사각 삼쵼~! 집사가 엄청 큰 박스를 만들어줘서 됻타옹..❤️🐯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