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 파랑 vs 답답한 노랑
잔
잔망루피 (211.♡.113.108)
2024년 5월 5일 AM 09:26 · 수정됨(11:00)
조회 1,706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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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란하늘
24.05.05 · 121.♡.2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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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시아
24.05.05 · 211.♡.198.105
뭔가 저는 노랑쪽인 거 같...아요 ㅠㅠ -
GgSPd
24.05.05 · 121.♡.204.1
노랑이씨가 이악물고 새우를 조졋어야 합니다! -
아아이리어펠
24.05.05 · 210.♡.187.170
{emo:onion-206.gif:150} 명치를! -
떼떼레레
24.05.05 · 186.♡.237.7
실제로 저런 사람들이 많고.. 저 사람들이 잘못은 아닌데 저런 경우를 놀랍게도 MT나 야유회나 단체 여행 갈 때 종종 봅니다. ㄷㄷ - 오
오징어쥬스
24.05.05 · 211.♡.0.189
파랑이가 장 볼줄은 아네요..ㅋㅋ -
까까망꼬망
24.05.05 · 61.♡.86.109
제가 노랑이라...백분 공감합니다 -
NNeo7979
24.05.05 · 1.♡.62.106
저도 노랑이 스타일이지만
파랑이 친구같은 애랑 같이 있으면 나중에 똑같이 제 마음대로 할 것 같네요
저런 친구는 맞춰준걸 맞춰준줄 모르죠 - 귀
귀찮아서
24.05.05 · 1.♡.13.189
저도 이 나이 먹도록 여전히 노랑이에요. 가끔씩 짜증도 나지만 대부분 다 맞춰줘요. 근데 지나고 나면 스물스물 화가~ 근데 못 고쳐요 다음에 또 그러고 있어요
주변의 지천명 언니는 파랑.. 극파랑. 핑계대고 안볼지 한번 치고받을지 고민합니다 -
EendlessR
24.05.05 · 182.♡.84.222
노랑스타일은 친구나 연인으로서는 좋치만 리더로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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