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야사랑해

Lv.1 레오야사랑해 (118.♡.73.210)

2025년 11월 9일 AM 09:48 · 수정됨(22:15)

조회 3,653 공감 0

댓글 (17)

  • Castle

    Castle Lv.1

    25.11.09 · 116.♡.141.94

    운동을 열심히 하는것과 병 걸리는건 상관이 없는거 같습니다. ㅎㅎ
    좀 빨리 건강해 질수 있다는 차이정도요
  • 제리아스

    제리아스 Lv.1

    25.11.09 · 121.♡.33.51

    현재 기준으로 암은 원래 그냥 걸리는건데 발생확율을 높일(?)수는 있다 정도 같습니다.
  • 바람의언덕 Lv.1

    25.11.09 · 119.♡.197.2

    평소 관리를 하지 않은 사람이 암에 걸리면 더 위험하겠지요
  • masquerade

    masquerade Lv.1

    25.11.09 · 221.♡.72.132

    신이 박아둔 ..그냥 확률 폭탄 아닌가 합니다.
  • 도깨비방뫙

    도깨비방뫙 Lv.1

    25.11.09 · 222.♡.161.205

    수면부족, 수분섭취 부족, 과도한 스트레스...
    만병의 3대 근원이지요.
  • marvelous

    marvelous Lv.1

    25.11.09 · 118.♡.7.69

    칠십대 후반 아버지, 매년 건진 받으시고, 오전 운동 등 건강루틴으로 지내시는데요, 요번에 숨이차서 병원 가보니ㅠㅠ 대학병원에서 위암4기 진단받고 모두 멘붕...

    항암치료 처음 받으셨는데, 입맛도 없고 너무 힘들어하세요. 아무한테도 아프단 얘기도 못하시고, 평소 건강관리 열심히 하셨는데, 왜? 위암? 이런 반응이 더 힘드신가 보더라고요ㅠㅠ

    제 조부모님 모두 팔십대 중후반에 소천하시었고, 암 관련 질병 아니셨어요...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25.11.09 · 36.♡.184.203

    제 생각으로 운이 50%, 유전율이 25%, 생활 식습관이 25%인거 같습니다.
    3명중 1명이 암 환자라는데 남일이 아닙니다.
    실비보험, 암보험 꼭 넣으세요.
  • 레베카미니

    레베카미니 Lv.1

    25.11.09 · 221.♡.25.227

    발병원인 중 가장 큰 이유가 스트레스라 관리의 영역 밖이라고 생각합니다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25.11.09 · 220.♡.246.38

    제 큰아버지께서 술 담배는 물론 안하시고 몸 관리 끝장나게 하셨던분인데 40후반에 심근경색으로 돌아가셨습니다
  • 커스텀키보드

    커스텀키보드 Lv.1

    25.11.09 · 124.♡.226.165

    암은 그냥 운이 조금 안 좋았기 때문에 걸린다고 이해하는 게 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무서운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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