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청년들 소식입니다.
분
분사구문 (175.♡.93.249)
2025년 11월 9일 AM 10:54 · 수정됨(11:23)
조회 2,144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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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25.11.09 · 58.♡.94.201
어떻게든 살아봅시다! -
PPWL⠀
25.11.09 · 112.♡.206.167
아버님 댁에 세들어 살던 청년이 연락 두절되어 문 따고 들어갔는데 저런 모습이었습니다. 방 전체가 쓰레기였스니다. 월세 내지 못해 미안하다는 편지가 있었고요. 차곡차곡 가지런히 놓인 담뱃갑 옆에 있던 루프트한자 비행기표와 연인으로 추정되는 사람의 사진이 있었죠. 방을 치울 때에 짜증이 나는게 아니라 진짜 그 사람이 잘 되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한 때는 연인과 해외여행도 다니던 사람인데 어쩌다 저리 되었나… 너무 안타까웠죠. -
PpuNk
25.11.09 · 223.♡.80.27
너무 안타깝네요. 본인도 얼마나 힘들었을까… -
제제리아스
25.11.09 · 121.♡.33.51
옛날엔 공산품이 지금처럼 풍족한것도 쉽게 배송되는것도 아니었죠. 그것도 영향이 있을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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