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의고양이 (223.♡.219.173)
2025년 11월 9일 AM 11:18 · 수정됨(15:53)
진짜 무계획으로 그냥 출발해서 도착했습니다.
(숙소만 미리 대충 잡아둔 그런 상태)
도착해서 관광안내같은?? 공항안의 그런 곳에서
팜플렛을 몇개 집어들고 제주 지도를 챙겨나와 정류장앞에 앉아서
팜플렛을 들춰보고 시티투어버스를 타기로 결정하고
바로 1일권 구매 해서 오는 버스 바로 탔습니다.
우선 한바퀴 돌아보고 내리고 싶은데서 내릴까 생각하며
그냥 안내리고 돌기 시작했습니다. ㅎㅎㅎㅎ

7번인 공항에서 시작해서 가는 중인데
11번까지는 해안도로라 바다가 보이는게 참 좋네요. 😁

중간에 정류장 지붕위의 목베개!
왜 저기 있을까 궁금해지더군요.
우선 남은 구간을 돌면서 점심을 뭐먹을지 생각해봐야겠습니다.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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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시기
25.11.09 · 121.♡.220.161
유명한데도 좋지만 그냥 향토음식점도 괜찮습니다~ 그 중에 제일은 해녀식당!! -
창창가의고양이
→ 안시기 작성자
25.11.09 · 223.♡.219.173
해녀식당 이름만 들어도 좋네요🥰 -
이이루리라
25.11.09 · 58.♡.94.201
무계획 부럽습니다! 한가로움을 좀 즐기다 오셔요! -
창창가의고양이
→ 이루리라 작성자
25.11.09 · 223.♡.219.173
너무 한가해서 큰 일 입니다. ㅎㅎ -
인인장선
25.11.09 · 122.♡.150.92
일요일도 일하고 있는자로서 부럽읍니다 {emo:onion-008.gif:90} -
창창가의고양이
→ 인장선 작성자
25.11.09 · 223.♡.219.173
꼭 여유있고 행복한 여행이나 즐거운 시간 조만간 보내시길 바랄게요! -
채채게바라
25.11.09 · 36.♡.184.203
아시아나 마일리지 털어야해서 제주도 갈까 말까 고민중이었는데,
잘 놀다가 안전히 돌아 오셔유~~ -
창창가의고양이
→ 채게바라 작성자
25.11.09 · 223.♡.219.173
아시아나 털어내셔야 하시는군요!
전 땅콩 터느라 왔습니다 ㅎㅎㅎㅎㅎ
재밌게 놀다 가겠습니다~ 감사드려요! - 녹
녹차구름
25.11.09 · 175.♡.84.85
오 저도 내일 엄마랑 제주 가는데 즐거운 여행 되시기를 바랍니다 -
창창가의고양이
→ 녹차구름 작성자
25.11.09 · 223.♡.219.173
와! 부러워요! 저도 엄마랑 오고 싶었는데 혼자오게 되었네요ㅜㅜ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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