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11월 9일 PM 02:15 · 수정됨(15:31)
조회 1,389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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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25.11.09 · 175.♡.154.96
사루비아 보려고 왔는데 -
레레오야사랑해
→ 5호라 작성자
25.11.09 · 211.♡.113.108
동구밭 과수원길 아카시아꽃이 활짝 폈네
저는 아카시아 꿀 빨아봤어요
사루비아는 과자만 압니다 ㅋ -
Mmtrz
25.11.09 · 180.♡.14.183
저 과자는 제품명에는 꿀이 있지만 사실은 꿀이 아니라 물엿 같은 것이 아니었나요.
저 시골 동네에서는 꿀풀이라고 보라색으로 피는 꽃의 꿀을 많이 빨았습니다.
사루비아는 학교 화단에나 있던 것이라서 뭉둥이 찜질을 당할 좀 위험을 감수해야 했죠.
생각해보면 어릴 때 꿀 빨은 것도 맞는 것 같습니다.
학교 마치고 하교하는데 2시간이나 걸렸죠. 놀면서 오느라. 부지런히 가면 40분이면 오는 길을.
집에 오자 마자 가방 던져 놓고 들이며 산이며 다니면서 뛰놀기도 했고. -
여여름숲
25.11.09 · 58.♡.71.15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3860953.jpg]
아니 이거 생각하고 들어온 사람 저 뿐인가요? -
하하늘오름
→ 여름숲
25.11.09 · 125.♡.45.235
이거 너무 오래 두면 벌레한테 뺏깁니다. 경험자입니다;;; -
희희어늬
25.11.09 · 119.♡.232.117
틀리다니 칫 실망입니다.
😤 -
상상추엄마
25.11.09 · 121.♡.87.244
오 저건 처음봤네요 저는 빨대 안에 들어있는 설탕같은거 인줄 알고 들어왔어요 ㅋㅋ -
SSoulway
25.11.09 · 192.♡.118.137
와, 진짜 옛날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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