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영화 세트장.jpg
외
외선이 (211.♡.96.179)
2025년 11월 9일 PM 02:52 · 수정됨(20:23)
조회 2,898 공감 0
예전에는 동적이지 않은 배경(사진, 그림)을 뒤에 세워놓고 촬영했거나 얼마전까지는 그린(블루) 스크린 앞에서 연기했는데 이제 대규모 스튜디오는 대형 LED 스크린 을 뒤에 두고 촬영합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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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11.09 · 211.♡.9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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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man
25.11.09 · 39.♡.46.105
배우에게 반사되는 빛도 자연스럽습니다. -
DDRJang
25.11.09 · 42.♡.240.134
늘 이야기 하는 거지만 여전히 그린 스크린은 유용하게 씁니다.
LED로 만들어진 가상의 배경하고는 배우가 물리적인 상호 작용을 못하거든요. -
아아스트라
25.11.09 · 104.♡.44.94
연기에 몰입하기 쉽겠네요 -
Uurasoul
25.11.09 · 1.♡.176.155
이제는 이라고 하기엔 이미 5년도 전부터 저래서요 ㅎㅎ - 눈
눈팅이취미
25.11.09 · 182.♡.218.38
몰입하기는 좋을 것 같습니다. - 그
그해여름
25.11.09 · 183.♡.48.95
와~ 그럼 LED의 화소가 촬영할 때 안 보이게끔 할 수 있다는 뜻인가요? -
DDRJang
→ 그해여름
25.11.09 · 220.♡.44.6
이게 어디까지 클로즈 업 할거냐, 광각을 쓰나 망원을 쓰냐에 따라 뒤에 설치되는 배경 스크린의 각 픽셀 크기를 2mm보다 크냐 작냐 식으로 다르게 결정하기도 합니다.
(아주 정확히 정하는 계산식도 있더군요. 픽셀이 보이는 것도 문제지만 모아레 현상도 문제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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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사람이 봐도 블루 스크린에서 연기하는 것보다는 나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