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통만들게 했으면 꿀벌이돼야지 벌꿀을 욕하는 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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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hael.S (211.♡.83.60)
2025년 11월 9일 PM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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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부터 투자 사다리 준비하라고 그렇게 신호주는데 코인타령, 집값타령, 이제 와서 꿀타령 들으니 실소만 나옵니다.
제 또래에서 장가 일찍간다고 퐁퐁남, 설거지남 소리 들은게엇그제 같은데 선배들이 꿀빤 세대 라는 단어까지 들어보면 기존 전략이 잘 안먹히나 봐요.
혹은, 젊은이들이 정신차릴려고 하니 혐오 가스라이팅 계속 주입시켜서 영원히 세뇌시킬려고 하는건가 싶어요.
이래놓고 중년층에게는 청년들 비하하는 단어 만들어서 놀리라고 만들 시나리오 쓸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선배 형누나들이 만들어놓은 꽃 밭에서 꿀따면서 잘 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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