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노래방
구르는수박

Lv.1 구르는수박 (118.♡.14.171)

2025년 11월 9일 PM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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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는 노래를 무지 좋아하십니다. 

가끔 어르신 노래자랑 같은데도 나가시는데

영~ 상복이 없으시네요. ㅎㅎ

이번에도 나가셔서 본선까지 가셨는데 아쉽게도 상은 없고.. ㅎㅎ

아쉬워하시는 엄마를 모시고 노래방 왔어요. 

100점을 빵빵 터뜨리시네요. ^^


글이 없다길래 뻘글 써봅니다.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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