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왔다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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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일생 (61.♡.137.15)
2025년 11월 9일 PM 07:21 · 수정됨(21:12)
조회 961 공감 0
먼 대학교 기숙사에서 사는 아들내미,
가까운 대학교 기숙사에 사는 딸내미가
금요일에 왔다가 좀 전에 갔습니다.
내려가는 기차표를 못구해서 쩔쩔매다
겨우겨우 표 구해준건 비밀입니다. ㅋ
아흐~~ 이제 또 언제 올려나~
마치 마을 입구에서 동네 들어오는 버스에 자식들이 올려나하고 기다리는 시골 할아버지가 된것 같네요. ㅋ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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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옆집파브스
25.11.09 · 126.♡.189.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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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25.11.09 · 118.♡.159.178
역까지는 태워주십니까? ㅎㅎㅎ -
11월1일생
→ 박스엔 작성자
25.11.09 · 61.♡.137.15
넵넵~ -
나나와함께
25.11.09 · 180.♡.27.131
다 커도 보고싶고 그러나요?
아직 애가 초딩이라 빨리 나갔(?)으면 좋겠는데요
저희 부모님도 작성자님과 같은 마음이겠죠? -
11월1일생
→ 나와함께 작성자
25.11.09 · 61.♡.137.15
보고 싶죠.
회사에서 일 하다가도 문득문득 생각이 납니다. 아들내미가 언제 집에 온다고 했드라?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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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라 하시더라구요
가끔 몰래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