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꿀빨았던 적이 있나 싶습니다...
코쿠

Lv.1 코쿠 (112.♡.121.165)

2025년 11월 9일 PM 07:30 · 수정됨(21:55)

조회 899 공감 0

취업은 아이엠에프 지나고 하긴 했어요.


지금과는 사뭇 다른 기업문화속에서

난 사회생활과 안맞는다..라는 생각만 하며 

22년 직장생활중입니다....


다니던 회사가 망해도 보고

월급도 안나와보고

이직도 여러 차례..

마흔 중반넘어 이직한 계약직 회사에서

갑자기 프로젝트 중단으로 계약해지 당하고


또 다른 회사 계약직으로 왔어요.

6개월째인데..

지금은 일이 많아 한 2년정도 버틸지 몰라도 그 이후에는 모릅니다.


회사다니는거 지긋지긋해요...

계약직은 다시 하고 싶지 않은데

이제 나이가 있다보니 정규직 자리는 잘안나고...

운좋게 난 자리 하나도 자꾸 주저하게 됩니다..

(신규부서라 스타트업이라 봐야하는 수준)



이제는 좀 내려놔야지 하는제 잘 안되네요..

내일 새벽에 근무지 내려가려면 일찍 자야죠...




댓글 (6)

  • 프로귀찮러

    프로귀찮러 Lv.1

    25.11.09 · 125.♡.74.84

    일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는 것도 좋으실 것 같아요.
    저는 머리 수술하고 이제 일을 할 수 없어서 막막합니다. ㅠ
  • 올긋 Lv.1

    25.11.09 · 218.♡.6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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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공

    곽공 Lv.1

    25.11.09 · 220.♡.159.119

    연차 있는 회사에 다닌적이 없어요...ㅠㅠ;;
  • F3YNM4N

    F3YNM4N Lv.1

    25.11.09 · 119.♡.201.217

    꿀 빤 사람이 있긴한가요??
  • 샤일리엔

    샤일리엔 Lv.1

    25.11.09 · 106.♡.196.213

    직업구하기 힘들어 (거의 반강제로) 노는분들도 꽤나 많습니다....
    계약직? 그것도 감지덕지죠. 정규직 자리 있으심 크게 생각치마시고 얼른 지원하셔요.
  • 추적추척

    추적추척 Lv.1

    25.11.09 · 58.♡.74.88

    꾸준히 일 하시는것도 정말 대단하시네요
    가장으로서의 책임감도 있겠죠? 언젠가 꼭 꿀 빠는 일상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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