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타의 물 보관장소인 적혈구 모양.jpg
외
외선이 (211.♡.96.179)
2025년 11월 9일 PM 09:51 · 수정됨(11. 10.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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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는 최대 200리터의 물을 마실 수 있다고 합니다.
그 물은 적혈구에 보관되는데 그 적혈구는
원형이 아닌 타원형을 가지고 있으면 수분을 많이 섭취하면 최대 240% 까지 커진다네요.
타원형 형태가 유리한게 적혈구가 혈관을 통과할때 정체현상이 벌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낙타의 혹은 지방을 보관하며 오랫동안 에너지를 흡수하지 않으면 혹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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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까그만
25.11.09 · 49.♡.187.89
신기한 자연의 세계네요. -
이이타도리
25.11.09 · 210.♡.46.99
적혈구가 혹에 몰려서 저장되는건가요? @.@ -
육육일사
25.11.09 · 49.♡.160.66
재미있는건, 쟤네들의 조상이 남아메리카의 라마나 알파카입니다.
아시아 대륙으로 넘어오면서 혹독한 사막환경에 버티려고 지방덩어리인 혹을 만들어냈어요 - 퓨
퓨리오사7
→ 육일사
25.11.09 · 58.♡.202.208
뇬석들, 혹독한 자연환경에 적응하려다보니 성질도 많이 나빠진듯 하네요 왜 툭하면 침을 뱉는지 알겠습니다.~ -
Wwoods71
→ 퓨리오사7
25.11.09 · 136.♡.62.77
라마나 알파카도 툭하면 침 뱉어요. -
윰윰어
→ 퓨리오사7
25.11.10 · 223.♡.176.38
물이 부족한 사막에서는 물 한방울도 소중할텐데
그 소중한 물을 성질머리 침뱉기로 소진하다니..
대자연의 진화 조차도 막지 못하는 성질머리군요 ㅋㅋㅋㅋㅋ -
삼삼불거사
25.11.10 · 175.♡.137.50
인간만 해도 아프리카 사람들은 말라리아에 저항하기 위해 낫모양의 특이한 적혈구를 가지고 있죠. 생물의 적응력은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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