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코카콜라의 병크.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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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Jang (223.♡.55.40)
2025년 11월 9일 PM 11:53 · 수정됨(11. 1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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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youtu.be/X1QYRb67DLM?si=UmFD5NVGVQvOVv-9 }
제작에 쓰이는 도구와 음식을 담아내는 그릇만 신경쓰다 음식은 냉동식품을 대충 전자레인지 돌려서 내놓는 사례가 이런 경우죠.
그러니까 CG냐 AI냐 실사냐 이 모든 것은 중요한게 아니죠.
먹기 좋고 보기 좋은 음식, 광고를 통해 회사가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 회사가 만들고자 하는 회사의 이미지, 그게 본질이고 핵심 인거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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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25.11.10 · 223.♡.47.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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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eKay
25.11.10 · 119.♡.158.177
동의합니다.
광고는 결국 합리적인 구매를 부추기는 이성적인 어필도 하지만, 뭣보다 소위 감성 호소잖아요.
이걸 쓰면 더 기분이 좋아질 거고 더 멋있어보일 거고 더 행복해질거라는 것.
그걸 노골적으로 불쾌한 , 그야말로 불쾌한 골짜기로 홍보한다는 거죠.
불쾌하지만 그럴싸한 우리 광고를 보고 제품을 구입하고 행복해지라고요.
제가 쓰면서도 말이 안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나듀
25.11.10 · 211.♡.195.48
와.. 마지막에 나오는 광고 소름돋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한국에선 코카콜라 엘지생건 독점만 안하게 해주면 광고 신경 안쓸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