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살다가 못 사니 힘이드네요....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11월 10일 AM 05:43 · 수정됨(11. 11. 18:50)
조회 8,874 공감 0
40년 정도 잘살다가
20녀년 정도 못사니 재미없네요...
차라리 40년간 못살다가 20년 정도 행복하게 살았으면...
잘 살다가 못 사니...
조끔은 힘이 들기는 하네요^^
대햇^^;;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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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루밍턴
25.11.10 · 114.♡.5.48
형제들 친구들 만나서 어릴적 이야기로 용기를 내보지만 아쉬운 현실이 고달프죠. 어릴적 살던 동네 잘 안가게 되더군요. -
얼얼남인즐
25.11.10 · 211.♡.131.158
쭈~~~~~~욱 잘 산적이 없어서 그냥저냥 행복합니다.
그래도 한때 잘 사셨으니 좋은거 아닙니까. -
Bblueship
25.11.10 · 180.♡.248.31
문득 잘사는 게 뭘까 생각해 봅니다. -
제제리아스
25.11.10 · 106.♡.197.47
어린시절 학교에서 교우관계가 불운해서 나이먹고 보니 상대적으로 행복하긴 한거 같습니다 -
ㅡㅡIUㅡ
25.11.10 · 223.♡.91.241
잘사신썰을 듣고싶습니다. 소모임으로 가면 되나요 -
소소금쥬스
→ ㅡIUㅡ 작성자
25.11.11 · 118.♡.226.139
드러오~~~ 드러오~~~~~~
농ㄷㅁ인거 아시죠^^
대햇^^;; -
BBlackNile
25.11.10 · 211.♡.204.173
저도 잘 싸다가 못싸니 힘들더라구요 장운동을 해야하나 - 돌
돌파리
25.11.10 · 1.♡.192.253
다시 잘 사시면 되죠!! -
생생트
25.11.10 · 182.♡.43.43
오늘 문뜩 김가루 팍팍 뿌린 떡국 생각 났네요
점심때 뜨끈한거 꼭 챙겨 드세요 -
AANON
25.11.10 · 122.♡.120.167
잘살다 못살다 잘살다 못살다를 반복하니 이게 인생이구나 싶어 흘러가는대로 웃으며 살고 있습니다.
돈 없는 집에 태어났으니 힘은 늘 들 수 밖에 없는것 같구요.
* 저의 잘살고 못살고의 기준은 돈이 아니었습니다. 시간과 자유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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