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세탁방에 와 있습니다.
J
Jedi (211.♡.205.135)
2024년 5월 5일 AM 10:33 · 수정됨(12:07)
조회 616 공감 0
비도 촉촉히 오는데
내일 떠나는 휴가준비로 세탁방에와서
세탁중입니다.
어제 있었던 학교 운동회에서 딸내미가
발목을 접질러서 움직이기가 힘들다네요.
휴가지 에어컨 밑에서만 있을 듯 합니다.
항상 많은 것들을 계획하지만
인생은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큰 방향은 맞는거 같으니 그냥 가는거죠.
어린이날 비는 부모님들에게 한 숨 돌릴 타이밍일텐데
맛난 거 드시면서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제 슬슬 짐싸고 갈 준비해야겠네요.
짧은 일주일이고
더운 나라라 뭐 챙길게 있긴 할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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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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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란하늘
24.05.05 · 121.♡.2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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