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뭔가 해 먹을 때마다 느끼는 부분
D
D다 (112.♡.168.249)
2025년 11월 10일 AM 08:47 · 수정됨(21:11)
조회 1,747 공감 0
도마, 식도, 감자 껍질까는 칼(필러), 웍(카레조리), 후라이팬(계란후라이), 밥그릇, 국그릇, 숟가락, 젓가락, 앞접시2개(반찬 그릇), 물컵...
단순히 카레라이스 한번 해먹었을 뿐인데 나온 설거지 거리가 한 가득이네요.
식기세척기 마렵습니다.
ㅜ.ㅜ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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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onelyworld
25.11.10 · 211.♡.18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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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고
25.11.10 · 101.♡.71.43
요리 실력에 설거지 최소로 하는 실력도 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 칼
칼몬드
25.11.10 · 182.♡.3.250
저도 설거지거리 쌓여있으면 언제 다 하나 스트레스 받는데...
팁이 있습니다.
조금 비효율적이고 부산스러워지지만 요리 하시는 중간중간 계속 설거지 하시는 겁니다.. - C
concept
→ 칼몬드
25.11.10 · 223.♡.51.38
익숙한 요리할 때는 가능한데 아직 손에 익지 않은 요리할 때는 힘들죠. -
기기적
25.11.10 · 211.♡.43.130
냉동혼합야채 구입, 웍에 계란 후라이. 웍에 카레 투입. 카레 다 되면 웍에 바로 밥 비비고 웍 한쪽 구석에 추가 반찬 투입.
다 먹은 웍에 물 받아 마시기.
이제 웍이랑 수저만 씻으면 됩니다. -
치치멘
→ 기적
25.11.10 · 61.♡.77.118
발우공양.. -
Ggar201
25.11.10 · 118.♡.24.124
설거지야 어쨌든 하면 되는데 저는 남는 재료들 냉장고에서 버티다 다 상해가는게 미칠거 같아요 -
가가시나무
→ gar201
25.11.10 · 104.♡.68.24
그래서 밀키트가 장사 잘 되는 듯 합니다.
특히 식구가 적으면 적을 수록 냉장고 썩어 나갈 거에요.
4식구 냉장고에도 썩어나갑니다.
특히 제가 집에서 저녁 안 먹으면 더.. ㅜㅜ
사실 좀만 부지런하면 냉장고 식자재 관리 할 수 있는데.. 제가 하자니.. 너무 피곤하고.. 그냥 웁니다.. -
Mmlcc0422
25.11.10 · 119.♡.199.171
집에서 빵이나 과자 만들어도 설거지 거리가 한가득이긴 한데, 짬 좀 차고 꼼수 좀 부리면 대충 10개 할꺼 2-3개로 줄이는 마법이 가능합니다. ㅎㅎㅎ
(단 자격 시험장에서는 얄짤없이 지정 숫자대로 다쓰고 다 정리해야지 점수 나옵니다. ㅋㅋㅋ) -
Ddh22
25.11.10 · 175.♡.141.19
저는 마지막 한입 먹으면서 설거지 시작합니다.
그리고 원팟요리 위주로 하구요.(말이 원팟이지 다 때려넣고 볶기,끓이기 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자질구레한게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