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멸콩이네 점빵을 안가기로 했습니다
빚
빚갚으리오 (117.♡.17.158)
2024년 5월 5일 AM 10:46 · 수정됨(11:39)
조회 1,071 공감 0
왠만하면 쿠팡을 이용하는데 안양반이 트레이더스의 식탁의자가 싸다구 사오라 발주를 넣어주셔서 핏자도 사먹을겸 가서 집어 왔습니다.
조립을 하려 박스를 개봉하였습니다만 의자 등받이 부분이 너무 커 보여서 다시 박스를 포장하고선 반품을 하러 갔습니다. 제가 쿠팡의 반품정책에 너무 익숙한 탓일까요. 감쪽같이 스카치 테이프를 다시 붙여 가지고 갔는데 서비스데스크의 아지매가 개봉했냐고 하길래 했다고 정직하게 답했더니 그럼 담당자의 확인이 필요하다 하네요. 아재 한 분이 오시더만 일단 개봉하면 낙장불입이라 반품불가하다 하더군요.
미쿡회사인 쿠팡을 애용하는것도 마뜩치 않지만 이제 다시는 멸콩네 가게 가지 않기로 다짐했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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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레비펜
24.05.05 · 121.♡.173.193
점빵 말고 근대화연쇄점 가세양 - 빚
빚갚으리오
→ 시레비펜 작성자
24.05.05 · 61.♡.120.197
연쇄점은 신문물인가 봅니다. 왠지 살인마들이 세운 가게인듯 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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