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섭, 김한규 팩폭에 영혼 털리는 순간
아
아름다워용 (211.♡.22.185)
2025년 11월 10일 PM 12:17 · 수정됨(11. 11. 00:36)
조회 3,226 공감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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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25.11.10 · 223.♡.176.118
갑자기 도나쓰가 먹고 싶네요. -
풍풍사재하
25.11.10 · 219.♡.13.46
우리는 언제까지 부끄러움 모르는 금수를 사람으로 상대 해줘야 하는지 짧은 인생 기간 중 80%가 금수들의 영향을 받는 삶이라 봅니다. 머리를 장식으로 사용하며 그저 못된 욕망만 앞세우는 세력 박멸해야 합니다 -
다다마스커
25.11.10 · 220.♡.246.38
구라치다 들켰는데도 별 동요가 없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봄봄이아빠
→ 다마스커
25.11.10 · 118.♡.5.85
그게 일상이니까요 -
Kkita
25.11.10 · 110.♡.45.88
재섭네요. -
RRenoPark
25.11.10 · 125.♡.210.118
김단섭씨군요. 초선이자 마지막 당선이길 빕니다. -
중중경삼림
25.11.10 · 14.♡.109.30
김재섭을 보니 40대 넘어가면 자기 얼굴에 자기가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이 확실히 수긍 가네요 - G
groceryboy
25.11.10 · 209.♡.80.113
천연덕 스러운 사람들이에요.
거를 타선 없이 모조리 싹 다 한통속으로 봐야죠. - 우
우물안개구리
25.11.10 · 121.♡.197.60
이것들은 양심이란게 있는지,
대놓고 거짓말 하네요.
윤이나 줄이나 국짐인간들은 뻔뻔함이..절레절레 -
이이두박근
25.11.10 · 121.♡.61.83
1년만지나면 싹다 잊어버릴거라 생각한놈
안잊어버린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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