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장어집에 처음 와본 꼬마 표정
NoXoJo

Lv.1 NoXoJo (112.♡.4.134)

2025년 11월 10일 PM 01:11 · 수정됨(19:57)

조회 1,905 공감 0

댓글 (14)

  • dh22

    dh22 Lv.1

    25.11.10 · 175.♡.141.19

    제가 너무 어렸을때 추어탕을 집에서 끓여먹을때, 미꾸라지를 통으로 다듬는거 보고......추어탕을 지금까지 못먹습니다.
  • 민고

    민고 Lv.1

    25.11.10 · 101.♡.71.43

    이게 4인분이에요?
  • 셀레본 Lv.1

    25.11.10 · 112.♡.41.1

    저걸 눈 앞에서 저러나요? 저 갔던 곳은 주방에서 썰어서 가져오던데요.

    그나마 껍질 벗기는거 안보여주는게 다행이려나....
  • 너구리남편

    너구리남편 Lv.1

    25.11.10 · 112.♡.220.208

    저도 꼼장어 첨 봤을 때 저랬습니다...
  • DevChoi84

    DevChoi84 Lv.1

    25.11.10 · 121.♡.239.28

    과거엔 주방에서 구워나왔는데 요즘은 앞에서 퍼포먼스처럼 구워주나봐요
  • 다크메시아

    다크메시아 Lv.1

    25.11.10 · 211.♡.138.253

    저 아이는 구이류는 앞으로 잘 못먹을 것 같네요.
  • mtrz

    mtrz Lv.1

    25.11.10 · 106.♡.142.158

    저도 지금 저 표정입니다.
    으악...
  • Seau

    Seau Lv.1

    25.11.10 · 210.♡.16.66

    아마 이 화면 찍기전 눈앞에서 껍질을 벗겼을거라 이미 놀랄만큼 놀랐을겁니다.
  • 태루

    태루 Lv.1

    25.11.10 · 125.♡.53.142

    저도 (성인되서) 불판에서 첨 움직이는거 보고... 기겁했습니다..
  • 푸하하

    푸하하 Lv.1

    25.11.10 · 211.♡.202.5

    그러나 다 익으면 맛있게 냠냠 하겠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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