져버린 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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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0일 PM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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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장에서 32에 직거래로 업어왔는데 CPU요 12900ks
AS 뭐 중요하지 않습니다.
뚜따등 오바만 안했으면 망가진다고 볼 수도 없고
뭐.. 국내 3사중 어디든 되면.. 상관 없지 않나 생각하고 있었어요
판매자는 2년정도 남았다는 글을 쓰셨고
저는 뭐 필요는 없지만 있으면 나쁘지 않다 생각했는데
국내판매 물품이 아니라서 리얼CPU에선 검색조차 안되고
인텔 사이트에서 아마도 27년 4월까지일꺼야.. 라고 하시네요
회사에는 이 CPU로 790에 물려 잘 쓰고 있고
집에서는 13900K의 어마어마한 발열때문에
12500 쓰다가 좋은 가격 있으면 업 해야지 했는데
밥도 안 먹어가며 거래했는데..
판매자분이 거짓말 하신건 없는데..
뭔가 찝찝한 이 기분은 뭘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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