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와서 그런데요.. 김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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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KIssTyle (61.♡.73.102)
2025년 11월 10일 PM 01:45 · 수정됨(14:33)
조회 991 공감 0

옛날엔 그 김부각이 그 김부각이겠지 했는데 말입니다.
요즘 몇개 사 먹어보니 김부각 퀄리티 차이가 하늘땅이더군요..
기름지지 않고 많이 짜거나 달지 않은 밸런스.. 그리고 바삭함.
부각의 역사가 무려 신라시대에도 등장한다고 하더군요.
저녁엔 김부각 어떠세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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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11.10 · 110.♡.45.88
부각을 참칭하는 김 튀김들 투성이죠. -
DDINKIssTyle
→ kita 작성자
25.11.10 · 61.♡.73.102
세일해서 어쩌다 먹어본 맛있는 김부각 온라인에서 살려고 보니깐 너무 비싸서 슬픕니다 -
Kkita
→ DINKIssTyle
25.11.10 · 110.♡.45.88
제대로 만들면 손이 많이 가요.
양념해서 말리고,
풀칠하고 말리고..... -
DDINKIssTyle
→ kita 작성자
25.11.10 · 61.♡.73.102
어쩐지.. 그래서 비싼거군요.... 맛은 정말 훌륭했습니다. - 마
마음13
25.11.10 · 59.♡.4.46
예전에 집에서 한번 해보고 다신 도전 안합니다 ㅎㅎ
비싼게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
DDINKIssTyle
→ 마음13 작성자
25.11.10 · 61.♡.73.102
저렴한거 사지 마세요 ㅠㅠ 지금 괜히 저렴한거에서 찾아본다고 샀다가... 후회만 합니다.
양반가는 기본은 할 줄 알았는데.. 으읔.. -
급급시우
25.11.10 · 223.♡.86.124
다시마 튀각 오랜만에 반가워서 사먹었는데요 덜 달고 싱겁고 많이 눅눅하네요 ㅜㅜ -
농농약벌컥벌컥
25.11.10 · 211.♡.184.190
어릴적 집에서 만들어서 옥상에 말린후 튀겨먹으면 꿀맛이었는데 그런맛찾기가 쉽지않고 비싸기도하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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