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세시에 길 걷는게 놀라운 독일 여성.webp
열
열린눈 (223.♡.80.252)
2025년 11월 10일 PM 02:07 · 수정됨(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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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도 젊을 때 얘기죠 ㅋ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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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25.11.10 · 112.♡.8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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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25.11.10 · 121.♡.4.124
독일에서도 새벽에는 나가지 않아야 하는군요. 독일에 갔을 때 치안 때문에 불안함이 느껴지지 않았었는데 말이죠. 사실 새벽 3시면 서울의 어지간한 곳에서는 불안함이 안 느껴지지 않나요? 안전하지요..... -
아아무개00
→ 소심이
25.11.10 · 178.♡.142.161
독일삽니다. 새벽은 사람이 한명도 없는 유령도시라 무섭습니다. 아마 조명이 어둑어둑한게 클 겁니다 ㅎㅎ
번화가 가면 다 비슷비슷하지요 -
별별멍
25.11.10 · 211.♡.188.41
일반적으론 그렇지만 너무 안전하다고 생각해서도 안됩니다.
우리 사회도 충분히 위험합니다.
물론 많은 다른 나라/사회에 비할 바는 아닙니다만... -
단단아
25.11.10 · 182.♡.98.21
외국분들이 한국서 살다가면 쿠팡 로켓배송때문에도 힘들어하시더라구요. ㅎㅎ 우리나라는 왜이렇게 느린거야!!! 하면서.. -
괴괴델
→ 단아
25.11.10 · 203.♡.212.31
일단 배송이 담날 새벽에 온다는 것 자체를 믿지를 않음.
한번 배송 해보고, 실제 된다는 것을 보고 난 후 매니아가 되더군요. -
츄츄바츄이
25.11.10 · 27.♡.31.210
아무리 그래도 조심해야죠 범죄 발생율이 낮을 뿐이지 발생은 합니다 -
득득과장
25.11.10 · 211.♡.57.200
새벽 3시에 밖에 나가면 귀신 나올텐데.. -
Kkmaster
→ 득과장
25.11.10 · 118.♡.6.181
귀신도 외국어 울렁증이 있어서..... - 골
골병
25.11.10 · 183.♡.97.143
근데 아무리 그래도 새벽3시에 한강변이나 남산, 공원은 좀 걱정되지 않나요?
와이프나 동생이 그시간에 혼자 거기로 나간다면 말리거나 같이 갈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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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서 저런건지? 솔직히 앞에서 한 무리가 걸어오면 전 무섭던데 말입니다. -_-
특히 구로쪽은 초저녁에도 무섭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