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대엽 이사람은 혓바닥이 너무 길어요
V
vulcan (125.♡.141.208)
2025년 11월 10일 PM 02:44 · 수정됨(11. 11. 11:22)
조회 2,701 공감 0
카패트 깔아도 될 만큼 말이죠.
뭐 하나 물어보면 시간 끌려고 하는 모습이 뻔히 보입니다.
대답 한다고 하고 자세히 설명 하는 척 하면서 다른 소리합니다. 일반 사람이 들으면 집중력 떨어뜨리고 이야기를 살짝 틀어서 원 질문에 대한 대답은 없어요. 속 빈 강정같은 대답입니다.
매번 들을때 마다 무슨 소리 하는지 모르겠어요 간단히 예 아니오 대답하면 될 것을 주절 주절 합니다. 앞뒤 설명이 필요 없을 것 같은 질문에 말이죠.
이 인간 분명 잘못에 연루되어있던가 삶이 구린 것이 분명해요.
댓글 (37)
-
잘잘자요zZ
25.11.10 · 115.♡.182.174
잔머리는 진짜 어마어마하게 좋은 사람 같습니다 -
Vvulcan
→ 잘자요zZ 작성자
25.11.10 · 125.♡.141.208
바른 대답은 안 하고 어떻게든 나중에 핑계로 빠져나갈 말들만 늘어 놓는 것 같습니다. -
잘잘자요zZ
→ vulcan
25.11.10 · 115.♡.182.174
지금까지 멍멍이소리하는거 지적하면
원론적인 얘기했다며 다 빠져나가려고 했죠
말씀대로 나중에 빠져나갈 궁리만 하고 본인이 세운 매뉴얼대로만 대답하는거 같습니다
그래도 이미 여러차례 말 꼬이긴 했죠 -
Vvulcan
→ 잘자요zZ 작성자
25.11.10 · 125.♡.141.208
맞습니다 그래서 국정 감사가 중요한 것 같아요. 계속 되는 질문에 어쩔수 없이 말하게 만드는.... -
소소심이
25.11.10 · 121.♡.4.124
그냥 전형적인 마름의 모습입니다. 절대로 1인자의 지위는 못가고 그냥 평생 누군가의 따까리만 할 거예요. -
Vvulcan
→ 소심이 작성자
25.11.10 · 125.♡.141.208
행정처장이란게 어느 정도 자리인지 잘 몰라서..ㅎㅎ 뭐.. 마름이건 뭐건 숨기고 피해가려는 모습만 보여서 의심스럽습니다. - 깨
깨비풀
25.11.10 · 106.♡.57.173
개인적인 느낌으로 답변하는 태도 표정이 180도 변했어요. 언제냐 하면 12.3 대법원 회의 사실이 밝혀진 이후부터 무표정, 너희가 어쩔건데, 해볼테면 해봐로 바뀌었다고 봅니다. 그래서 대법원이 12.3에 무엇을 했는지 꼭 밝혀내야 한다고 봅니다. -
Vvulcan
→ 깨비풀 작성자
25.11.10 · 125.♡.141.208
전 둔해서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이 인간 알면서도 피해서 답하는 것은 알겠습니다... 얍삽이 같으니라고 -
Oobbears
25.11.10 · 125.♡.48.137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11.10 · 106.♡.201.19
법조인으로 그렇다/아니다 담백하게 말하면 되는데.. 두루뭉술하게 돌려돌려 말한다는건 캥기는게 많다는거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