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대낮에 좀 그렇지만...우머xx저 후기들 엄청나네요....
개
개굴개굴이 (61.♡.184.34)
2025년 11월 10일 PM 02:58 · 수정됨(17:46)
조회 3,689 공감 0
얼마전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우연히 그 제품 공홈이란곳을 가봤습니다.
오 신기하다 하고 구경하다보니..
후기...들이 많아요. 엄청 생생한 후기들.... 근데 넷플릭스 신동엽씨 나오는 성인 다큐보고 알았다는 식의 후기들도 좀 있는거 같고... 전 그 방송 안봤지만 이제 21세기 하고도 한참 지나서 이런 이야기들을 밝은 대낮에 해도 되는 시대가 되었구나! 감탄했네요. 근데 의외로 남편이 선물로 샀다는 식의 글이 많아서 ㅎㄷㄷ 했습니다.
하여튼.... 저 순진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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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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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pik
25.11.10 · 118.♡.4.5
우연히....요??? -
제제리아스
25.11.10 · 106.♡.197.47
근데 남편이 해주는게 금슬에도 좋고 그렇지 않습니까?
{emo:onion-002.gif:150}
사준다는건 귀찮단 거잖... -
밤밤비
25.11.10 · 59.♡.97.31
저번에 추천해주신 제품 잘 쓰고 있습니다...? -
BBursar
25.11.10 · 223.♡.78.127
https://m.clien.net/service/board/use/10402256
구도심에도 유사품 후기가 있습니다. -
휴휴먼계정
25.11.10 · 106.♡.66.212
글 제목에 나이를 가리신거군요~ -
고고구마맛감자
→ 휴먼계정
25.11.10 · 124.♡.82.66
춘추가 어떻게 되시기에...ㄷㄷㄷ -
리리메
25.11.10 · 59.♡.154.97
원래 여자들이 그런쪽 디테일은 어마어마하죠. 여자들 모이면 남자 몸 얘기할때라든가.. 라든가... -
귀귀엽고깜찍한요정
25.11.10 · 222.♡.184.65
착하고 순진한 어린이는 X머나이X 이런거 모르지 말입니다.
안다는 자체가....나쁜 어린이지 말입니다. -
따따따블이
25.11.10 · 221.♡.84.245
새로운 자아에 눈을 뜨셨군요! {emo:DINKIssTyle-3d-ang-013.webp:150} -
비비사이로막가
25.11.10 · 180.♡.230.127
일단 이 글이 인기글로 선정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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