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때 쯤 오는 신랑 전화
D
diynbetterlife (220.♡.37.28)
2025년 11월 10일 PM 06:26 · 수정됨(11. 11. 07:27)
조회 2,386 공감 0
아이는 이른 저녁 먹고 학원으로 가고
바톤터치해서 신랑이 오고 있네요.
잠시 막간 타임에 뻘글쓰기.
곧 신랑 저녁 차려야 합니다.
만들어 뒀으니 내어놓기만 하면 되요.
항상 받는 "🥸 나 퇴근해~ 몇분 후 도착~! 🐣이는 저녁 잘 먹고 학원 잘 갔어~?"
항상 같은 멘트인데 항상 좋네요 ㅋㅋㅋ
모두들 맛저 하세욤! {emo:damoang-lala-006.webp:100}
댓글 (12)
-
시시레비펜
25.11.10 · 118.♡.11.10
정신 차려 밥상 차려~ -
DDufresne
25.11.10 · 106.♡.128.91
멘트가 좋은게 아니라 신랑이 좋으신거죠 아마 방구 뽕~ 이라고 보내셔도 좋으실걸요 ㅎㅎ -
Ddiynbetterlife
→ Dufresne 작성자
25.11.10 · 220.♡.37.28
서로 방구 튼진 오래됐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연애할 때 텄나.. 기억이 안 나네요;; 여튼 -
RRubyBlood
25.11.10 · 220.♡.82.235
일상에서 느껴지는 행복 보기 좋네요. -
BBigwrigglewriggle
25.11.10 · 121.♡.127.128
밥 해놓고 제때 안오면 화를 내서 짝꿍분이 저렇게 미리 사전고지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해봅니다. 이야기 없이 늦게 오면 혼나요... -
창창가의고양이
25.11.10 · 223.♡.219.180
퇴근전 시간 알려주는거 좋아요 ㅎㅎㅎ
저는 남편이 오늘 몇시정도에 퇴근할것 같아. 라고 대충 알려주고
퇴근 전에는 퇴근한다고 알려주는데요.(대충 시간이 가늠 가능해요)
퇴근맞춰 상차리기가 가능하기도하고 좀 있음 보겠다 싶어 것도 좋죠.
항상 같은 멘트여도 항상 좋죠😊
맛난 저녁식사하세요!! -
Ddiynbetterlife
→ 창가의고양이 작성자
25.11.10 · 220.♡.37.28
제주 바닷바람에 눈물 콧물 괜찮으십니까? ㅎㅎ
순차적으로 위에서부터 아래로 좋아요(공감) 누르는데 상단에 종 모양의 '알림'에서 누르고 바로 보이는 마지막 댓글에 공감 눌러서 순서를 건너뛰었네요. 괜히 신경쓰여서 적어봅니다. +_+;; 창가의고양이님은 왠지 신경 안 쓰실듯;; -
부부는바람
25.11.10 · 106.♡.67.172
덕분에 읽으면서 저도 후뭇해지네요. ㅎㅎㅎ -
Bbaboda
25.11.10 · 39.♡.28.179
맞아요. 집에서 식사 챙기는 이의 노고를 생각한다면 연락은 필수입니다.
행복한 저녁식사 되시길.^^ -
여여름숲
25.11.10 · 58.♡.71.151
이렇고 꼬순내를 풀풀 풍겨도 되는겁니꽈!!!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