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당신이 죽였다" 4화에서 하차합니다 (스포)
바
바람의언덕 (121.♡.100.63)
2025년 11월 10일 PM 06:37 · 수정됨(20:48)
조회 1,542 공감 0
연기 좋고, 빌드업 좋고, 강약 조절 좋고, 잘 나가다가
D-Day에 이르러..
핸드폰 위치추적 하나 따돌리지 못하고,
남편한데 여행 문자메세지 날아가게 하고,
아랫집 아줌마한테 단서 들키고...
갑자기 개연성이 줄줄 새네요.
더 열받을 듯 하여 이만 하차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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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9E
25.11.10 · 175.♡.114.72
저랑 비슷하시네요 - 바
바람의언덕
→ 영9E 작성자
25.11.10 · 121.♡.100.63
빌런물(?) 에 고통받는 타입입니다 - 우
우주ㅁ
25.11.10 · 211.♡.157.179
6편부턴 그래도 좀 덜 답답해지기는 하는데.
그래도 이 답답이들아.. 하게됩니다. - 바
바람의언덕
→ 우주ㅁ 작성자
25.11.10 · 121.♡.100.63
나중 가면 정신차리나요? ㄷㄷㄷ -
바바람에눕는풀
25.11.10 · 220.♡.189.239
이 사람들이 전문가(?)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자꾸 헛점이 생기고 일이 꼬이고 하는게 당연한거죠. - 바
바람의언덕
→ 바람에눕는풀 작성자
25.11.10 · 121.♡.100.63
그렇게 봐주려고 했지만.. 너무 발암서사였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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