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포티로 살며 꼭 떨쳐내고 싶은 것들 중 하나
누
누리꾼 (58.♡.48.92)
2025년 11월 10일 PM 07:04 · 수정됨(11. 11. 08:54)
조회 603 공감 0
https://youtu.be/-2TXb5HFRX4?si=6tKe_ASQfuAxKxKY
20140416
평생 눈물이 없는 줄 알고 살았거든요
적당히 가난한 집에서
적당히 평범히 자립하던 시기에
이런 일이 생겼고, 피할 수 있던 일이였고
있어선 안될 일이였다는 걸,,,,
생판 남의 일인데
아직도 저 사건 다큐나 모티브 영화나
못보겠어요,
사람 잘못 뽑으면 진짜 평생 후회할 수 있어요
ㅜ ㅜ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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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두유
25.11.10 · 59.♡.17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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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르릉퇴근길
25.11.11 · 210.♡.105.52
저당시 토요일 집회나가서.. 아직 돌아오지 못한 분들을 한명 한명씩 다함께 이름불러 외칠때.. 목구멍 저 아래에서부터 억하고 막히더군요... 그 억하고 막히는 심정을 뚫고 토해내며 울고 눈물흘렸을 유가족분들을 생각하면.. 그 심정을 어찌 헤아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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