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당신이 죽였다.. 제가 판단미스인듯
고
고니아빠 (106.♡.74.183)
2025년 11월 10일 PM 08:29 · 수정됨(20:34)
조회 1,020 공감 0
4화까지나 그나마 그러려니 했던.. 개연성이 ㅋ
5화부터 쭉 이건 뭐 일일드라마 에서 보듯
풀어나가지는데 실소가 나오는군요 ㅋㅋ
장강이 한국에 돌아오면서 스토리가 진짜
k-일일드라마급 전개입니다.ㅎㅎ
아까운 내시간...ㅡ.ㅡ
맨날 여자형사 넣는데 이번엔 팀장급인데
전형적 ㅇk드라마 여형사 느낌이 냥냥..ㅎ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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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ogon
25.11.10 · 125.♡.237.209
뒤로 갈수록 발암지수가 높아지고 피로도가 상승해서 끝을 보고야 말겠다는 근성이 필요했습니다. -
고고니아빠
→ biogon 작성자
25.11.10 · 106.♡.74.183
그러게요 본게 아까워서 억지로 보느중ㅋ -
알알랭드특급
25.11.10 · 84.♡.147.147
맞아요. 거기서 부터 스토리가 너무 꼬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놈의 대통령실 근무가 뭐라고 그렇게 폼 잡는지 모르겠어요. -
고고니아빠
→ 알랭드특급 작성자
25.11.10 · 106.♡.74.183
ㅋㅋ 이게 뭐 동생도 지삐모른다 연출같은데..
그건 그거고 코난들 많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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