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켄슈타인 넷플 시청중인데요.노스포
육
육일사 (49.♡.160.66)
2025년 11월 10일 PM 10:24 · 수정됨(23:55)
조회 1,619 공감 0
예전 코폴라 감독의 드라큘라 보는 느낌이 듭니다.
뭔가 느낌이 비슷해요.
재미도 있고 그림 보는맛도 있는 멋진 영화인데.
감독의 필모에서 갠적으로 1등은 헬보이입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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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eritasian
25.11.10 · 211.♡.77.241
다른 관점으로 프랑켄슈타인 표현하는게 좋더군요. 그러고보니...드라큐라 처럼 느낌도 있네요 - 탈
탈퇴한회원
25.11.10 · 58.♡.220.226
저는 미믹 좋아해서 몇 년마다 생각나요. 보면서는 에밀리 블런트, 베네치오 델 토로 나왔던 울프맨 생각났네요. 프랑켄슈타인은 어딘가 짜임새 비중 편집, 페이싱이 엉성한 느낌 들었어요. - 지
지멘
25.11.10 · 175.♡.28.211
올해 본 작품중 제일 좋았습니다.
작년에는 '가여운 것들'이었는데 올해는 이 작품일 것 같습니다.
아 부고니아도 보러가겠네요. -
넉넉울휘
25.11.10 · 58.♡.214.182
저 역시 최근에 본 영화 중에 최고였습니다. 처음으로 감독의 필모가 궁금해진 영화였어요. -
액액숀가면
25.11.10 · 221.♡.177.118
프랑켄슈타인이...잘 생긴 호감형이라.....애매합니다. -
칼칼쓰뎅
25.11.10 · 124.♡.49.145
너무 늘어지는게 단점이라고 하더라구요... 화면빨은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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