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계획은 오늘 키즈카페 오픈런이였는데요
잔
잔망루피 (211.♡.113.108)
2024년 5월 5일 AM 11:50 · 수정됨(12:01)
조회 762 공감 0
아이가 어제 하루종일 먹은걸 쏟아내서
병원에 가보니 장염은 아니고 체한거래요...
그래서 어제부터 집콕하면서
먹는거 조심시키고 쉬는 중입니다.
오늘은 키즈카페에 가서
신나는 어린이날을 보내려고 했는데
아직 아이가 회복이 안되어서
집콕하는 중이네요.
다행히 아이가 컨디션이 돌아오는 거 같아서
오늘 못간 키즈카페는 내일 가려고 합니다.
꼭 연휴에 아픈애들 있죠?
저희 아이가 좀 그런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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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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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ksrjfdma
24.05.05 · 58.♡.2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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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달린
24.05.05 · 118.♡.132.139
아이 아프다는 글을 보면 항상 마음이 안좋습니다. 어서 훌훌털고 일어나길 바라며
증상을보니 배아프다고 하면 항상 관장약 넣음을 당했던(?) 아픈 기억이 생각나네요
저는 절대 싫다고 울고불고 부모님은 넣어야 한다고 다그치고 결국 빼액거리다 지쳐서 제가 포기하는 엔딩이었죠
아 요즘은 관장약 없는것 같아서 참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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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나아서 내일 신나게 놀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