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고니 : 집사 기다리는중
고
고니아빠 (106.♡.74.183)
2025년 11월 11일 AM 07:33 · 수정됨(08:26)
조회 529 공감 0
퇴근후 병원에 서류뗄게 있어서 해운대 왔는데
고니는 기다리는군요... 짠하구먼요...ㅎ

집사는 잠이 와 죽겠네요 ㅋ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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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25.11.11 · 211.♡.192.61
고니는 집사 바라기였네요 -
Ggeonex
25.11.11 · 211.♡.8.214
와... 문 바라보며 기다리는군요. 저도 짠합니다. ㅜㅜ -
Kkita
25.11.11 · 125.♡.203.162
곤냥 : 츄르짜개가 안 온다. -
채채게바라
25.11.11 · 222.♡.248.227
헉 짠하게 고니 청초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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