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정 아나 본 것 같습니다.
테
테세우스의뱃살 (106.♡.199.244)
2025년 11월 11일 AM 09:30 · 수정됨(09:49)
조회 1,453 공감 0
아침 출근길 지하철에서 옆에 서있는 처자가 왠지 낯이 익은 듯해서 잘 보니 권민정 아나 닮았다 생각했습니다.
흔한 인상은 아니라서 설마~ 했다가 꽃모양 귀걸이를 보니까 맞는 것 같네요.
'아침 시간은 겸공출연하지 않나?' 싶었는데 오늘은 아닌가봐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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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25.11.11 · 211.♡.219.2
오늘 나왔던데요.. - B
born2love
25.11.11 · 59.♡.239.165
5시 쯤 출근해서 준비한다고 얼핏들은거 같아서
아닐겁니다. - 쭈
쭈쭈
25.11.11 · 106.♡.52.156
몇시쯤에 보셨어요? 오늘 나왔는데용~~ - 테
테세우스의뱃살
→ 쭈쭈 작성자
25.11.11 · 106.♡.199.244
8시 넘어서 봤으니까 아마 겸공 끝나고 다음 스케쥴로 이동하는 중이었나봅니다.
youtube 보니까 헤어나 귀걸이가 똑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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