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과 열정 사이
홍
홍고흐 (106.♡.4.243)
2025년 11월 11일 AM 09:38 · 수정됨(14:44)
조회 457 공감 0
<냉정과 열정 사이>
푸른 하늘의 고독한 냉정,
붉은 단풍의 타오르는 열정.
그 사이,
가을은 가장 아름다운 균형을 빚어냅니다.
광주광역시
2025. 11. 1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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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컨타는백수
25.11.11 · 223.♡.180.27
살면서 광주시를 가 본게 한 번정도인거 같은데 건물도 많고 정비가 잘 되어있군요. -
홍홍고흐
→ 링컨타는백수 작성자
25.11.11 · 106.♡.4.243
근무하는 곳에서 보면 상무지구 발전이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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