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있던 주식을 찾았습니다.
알
알로록달로록 (223.♡.176.168)
2025년 11월 11일 AM 10:24 · 수정됨(10:32)
조회 1,722 공감 0
아마도 공모주로 받았다가
상장일에 하락하면서
에라이 하고 묵혀둔것일텐데
(아마도 환매청구가 가능해서 환불신청 드립을 쳤던 종목일겁니다.)
그러고 나서 잊고 있었는데
지금보니 치킨값은 벌었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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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25.11.11 · 211.♡.197.60
저도 이거 있어요 ㅋㅋ -
Mmoxx
25.11.11 · 45.♡.64.18
갯수가 아쉽네요. 저도 갯수가 아쉬운게 몇개 있어요 ㅜㅠ -
남남극백곰
25.11.11 · 223.♡.192.249
치맥 하시죠!! -
휘휘소
25.11.11 · 210.♡.27.154
왜 정찰병은 항상 돈을 벌까요?
ㄷㄷㄷㄷㄷㄷㄷ -
달달랑
25.11.11 · 220.♡.253.28
금쪽이처럼 매일 들여다보며 키운 자식은 계속 돈만 들어가는(물타기) 집안의 골치거리가 되고,
없는 자식으로 여겨서 내놓았던 자식은 혼자 잘 큰건가요. -
레레오야사랑해
25.11.11 · 211.♡.113.108
팬티 사십시요ㅋㅋㅋㅋㅋㅋㅋ -
알알로록달로록
→ 레오야사랑해 작성자
25.11.11 · 223.♡.176.16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로 사면 나오는 그런건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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