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11월 11일 AM 10:29 · 수정됨(11:24)
조회 827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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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5.11.11 · 223.♡.209.71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
마마이너스아이
25.11.11 · 61.♡.139.51
기저귀 그냥 두면 독 오를 수도 있을 텐데
생각 없는 부모들이 있군요. 놀랍습니다. -
MMarginJOA
→ 마이너스아이
25.11.11 · 123.♡.217.182
요로감염으로 피똥 함 싸보면 정신 차리려나요? 뭐 못차리겠지만요 ㅋㅋ -
아아기고양이
25.11.11 · 223.♡.181.235
기저귀도 못 갈게 할 거면 댁에서 직접 보셔야죠. 그리고 애기가 아직 기저귀를 안 떼서 잘 모르시나본데 애들 유치원, 심지어 초등학교 가서도 실수하면 선생님이 수습해주시는데 선생님이 뭘 어쩐다고 그러는 건지 어이가 없네요. 제정신 아닌 사람들이 꼭 있네요. -
동동동동대문을열어라
25.11.11 · 115.♡.187.186
어린이집 선생님들께 마음속으로 깊이 감사하고 있습니다. 내 새끼 내가 봐도 속 터질 때가 있는데 그런 얘들을 여럿 돌봐야하니 ㅜ ㅜ - 메
메두사
→ 동동동대문을열어라
25.11.11 · 218.♡.252.5
얘가 한공간에 10명씩 있는데 그걸 두세명이서 본다고??? 라는 생각이 매일같이 들었죠.... -
동동동동대문을열어라
→ 메두사
25.11.11 · 115.♡.187.186
그 난리통 와중에 사진까지 찍어서 올려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이죠 - 블
블루팅
25.11.11 · 211.♡.205.104
진상 학부모 하나면 학교 뒤집어지는건 일도 아닙니다.
선생님들이 진상을 피하기위해
방어적으로 바뀌고
그럼 보통의 아이들을 지도하는데도
주저하게 되더군요
심각합니다.
이게 사회의 가장 큰 독이라고 생각해요 -
태태루
→ 블루팅
25.11.11 · 125.♡.53.142
다수의 조용한 사람이 목소리큰 진상하나에 피해보는 사회 분위기가 계속 유지된다면....
정말 개판됩니다.
교권보호는 교사가 직접해야하는게 아니라, 교권보호를 위해 진상/민원을 전담하는 사람이 필요해요
솔직히 학교에서는 교장/교감/교육청 같은 행정/관리직이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지들이 하기 싫으니까 교사한테 다 미루고 -
끼끼융끼융
25.11.11 · 222.♡.246.58
다들 아시다시피 사회 전반적으로 진상들의 요구를 받아들여주는 분위기가 쌓이고 쌓여서 이 지경까지 온거죠. 진상이 민원을 넣으면, 어떻게든 윗선에서 끊어줘야하는데 그러지 않고 아래로 책임을 돌려버리고, 그리고 진상들의 민원때문에 나머지 사람들이 조금더 편해지는게 있으니까 그 진상들을 공격하지 않고, 다들 침묵을 지켜버렸거든요. 그게 이제 폭발하고 있는걸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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