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딸래미 독감이라네요..
금
금도리 (106.♡.3.68)
2025년 11월 11일 AM 10:31 · 수정됨(13:02)
조회 735 공감 0
어제 오후부터..목소리가 심상치 않더니..
저녁에 발열..
간밤에 마눌님이 옆에서 열 내리게 한다고 고생하고..
오늘 병원갔는데..독감 당첨!
다행히..2주 전에..독감예방주사를 맞아서..
잘 버티고는 있네요..
일요일까지 백수모드로..>ㅂ<)
-.저랑 둘째 딸래미는 오늘 독감주사 맞아야 할듯..;;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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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xx
25.11.11 · 45.♡.64.18
저희 딸래미도 독감 걸려서 오늘은 제가 재택하면서 시중 대기조 하고 있네요 -
금금도리
→ moxx 작성자
25.11.11 · 106.♡.3.68
아이고..고생 많으십니다! -
Hheltant79
25.11.11 · 61.♡.152.133
요새 독감 장난 아니더라고요.
따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
금금도리
→ heltant79 작성자
25.11.11 · 106.♡.3.68
밥을 워낙 잘먹는 타입이라..회복이 상대적으로 빠른편입니다..캄사합니다! -
밤밤페이
25.11.11 · 220.♡.103.127
저도 2호기 독감으로 집에서 강제 육아중입니다.
일욜날 소아과 난민촌을 경험하면서 겨우 타미플루 수액 맞추고 그래도 열이 떨어지지 않아 오늘 쉬면서 돌보고 있어요.
어제도 밤새 열이 안잡혔는대 날 밝으니 겨우 열이 떨어져 지금 둘이 집캉스 중입니다. -
금금도리
→ 밤페이 작성자
25.11.11 · 106.♡.3.68
크흡..ㅜ_ㅜ -
하하드리셋
25.11.11 · 223.♡.54.129
저희 초1 딸래미도 지난주 목요일부터 조짐이 보이더니만 금요일 새벽에 열 올라서 병원가서 독감 판정받고 수액맞고 왔습니다
주말 내내 열 오르락 내리락 하다가 어제부터는 괜찮아서 오늘 학교 갔네요...
와이프도 덩달아 감기 와서 코 찔찔이 중입니다 (다행히 열이 없어서 독감은 아닌듯...)
저만 썽썽?하네요 ㅋㅋㅋ -
금금도리
→ 하드리셋 작성자
25.11.11 · 106.♡.3.68
앜ㅋㅋㅋㅋㅋㅋㅋㅋ -
휘휘소
25.11.11 · 210.♡.27.154
아이고... 독감이 난리군요. -
금금도리
→ 휘소 작성자
25.11.11 · 106.♡.3.68
독감 축제! 같은거 하면..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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