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말로 장을 세우려 하는군요(ft.항고포기)
파놀

Lv.1 파놀 (223.♡.148.70)

2025년 11월 11일 AM 10:58 · 수정됨(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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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조국장관가족 이슈로 언론들이 무차별 폭격을 가했을때, 언론인들 사이에선 "장이 섰다" 라고 말하더군요. 언론들이 젤 좋아하는 시기죠.이 때는 언론들이 이성을 잃습니다. 짜장면 배달부에게 메뉴 뭐 시켰더냐 라는 시덥쟎은 질문도 기사거리가 되듯이요.


분해있던 ㄱㅅ 집단, 정부에 딴지 총알만 장전하고 쏘고싶었던 언론들, 이번이 기회일겁니다. 장을 세우려 발악중입니다. 뻔히 보입니다. 조국장관님 이슈때 정말 달콤했거든요.


현재 정청래 지도부여서, 이재명 정부여서 다행입니다.

 두번다시 야만의 시간은 오지 않아야 하고 지지 말아야 합니다.

댓글 (2)

  • 마을이

    마을이 Lv.1

    25.11.11 · 218.♡.171.44

    이젠 저러거나 말거나 민주당은 할 일 했으면 합니다.
    아무리 극우가 뭐라해도 결과가 압도적이면 압살할 수 있습니다.
  • 은준파

    은준파 Lv.1

    25.11.11 · 223.♡.52.228

    헛소리하면 고발장날리고 허가취소에 기반을마련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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