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일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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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68.♡.60.217)
2025년 11월 11일 PM 12:50 · 수정됨(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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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내리깐 채 연신 "아무것도 하지마" 를 외치던 군인과
눈 부라리며 횡설수설 "난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고 외치는 내란수괴
아무것도 하지 않은 덕분에 나라를 구할 수 있게 한 저 장병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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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퍼스
25.11.11 · 117.♡.14.149
좀 아까 버스타고 한강진역 아래 한남대로 지나오는데 거기서 집회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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