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바코쥬스 - I am your father
빚
빚갚으리오 (61.♡.120.197)
2024년 5월 5일 PM 12:27 · 수정됨(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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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해운대에선 스타워즈 축제가 있더군요. 스타워즈 보자구 휴가내던 미쿡 직딩아재들만큼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봤었죠.
국내 인디밴드인 타바코 쥬스의 곡입니다. 애비인데도 애비라 하지 못했던 마음속의 절규와, 애비도 몰라보는 스카이워커를 꾸짖는 야 임마 까지 심금을 울리는 명곡입니다.
댓글 (3)
- 마
마음찬물
24.05.05 · 58.♡.225.29
- 빚
빚갚으리오
→ 마음찬물 작성자
24.05.05 · 61.♡.120.197
요다의 하루도 좋아합니다 -
JJava
24.05.05 · 116.♡.66.77
내가 니 App이다 인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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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제다이 이후 스타워즈 손절했는데, 예전 스타워즈는 아직도 좋아합니다~